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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글래머' 쇼케이스가 8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날은 3기 착한글레머 메인모델인 박다솜과 최은정의 공식 데뷔 무대로
특히 여고생 화보모델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최은정은 화보집 'TOUCH' 공개와 함께
미니앨범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최은정은 윤하의 '기다리다', 태연의 '들리나요'에 이어 '미소녀 발라드'의 계보를 잇겠다는 각오로,
소녀의 감성이 애절히 묻어난 발라드 '바라보다'와 리메이크곡 양수경의 '외면'을 열창했다고 합니다.
미소녀 발라드의 계보를 잇겠다는 각오...
음...
미소녀...
전 그냥 미소녀 글래머의 계보가 이어져갔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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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는 타고 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