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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A씨의 매니저라고 자청하는 사람이 "A씨에게 폭행당했다"는 주장을 했다고 합니다.
자신을 연예인 A씨의 매니저라고 소개한 이모씨는 7일 오전 몇 개 언론사에 제보메일을 보내
"A씨에게 배와 머리 등을 맞았다"며 "A씨가 뉘우치는 기색을 보이지 않아 고소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하는데요
이씨의 주장에 따르면 며칠 전 이씨는 오전 4시30분 A씨를 태우기로 예정이 돼 있었으나
늦잠을 자는 바람에 제 시간에 A씨를 태우러 가지 못 했고
그날 밤 12시30분쯤 음주상태로 숙소에 돌아온 A씨는 발로 배를 차고, 머리를 때리는 등 폭력을
행사했다고 이씨는 주장했습니다. 결국 이씨는 경찰에 이 사실을 신고했고
두 사람은 서울 강남경찰서로 가 조사를 받았다고 하는데요
음.. 누굴까요 ?
궁금하네..
자신의 연예인을 때릴수 있는 위치의 연예인이고 또 때리는걸 봐서는 남자 연예인인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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