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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배우이자 TV쇼 '엑스트라' 진행자인 마리아 메노우노스(33)가 슈퍼볼 내기에 지자, 약속대로 비키니 차림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제46회 슈퍼볼 경기 전 동료 진행자 AJ 캘러웨이와 승리팀 내기를 한 메노우노스는 자신이 응원하는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팀이 17 대 21로 뉴욕 자이언츠에게 지자 약속을 지켰다.
6일 뉴욕시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방송에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약속 대로 뉴욕 자이언츠 비키니를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