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가 25일 "재범이 사생활 문제로 인해 2PM을 탈퇴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재범이 지난해 여름 '어겐 & 어겐' 활동 당시 저지른 잘못이 뒤늦게 불거졌다"며 "사생활 문제이므로 내용을 밝힐 수 없지만 팀 탈퇴 때의 문제보다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는 것이다. 그로인해 재범과의 연예인 전속계약도 해지하기로 했다"고 재범 탈퇴이유를 설명했는데요
재범은 JYP 연습생 시절 미국의 친구와 인터넷을 통해 나눈 글이 '한국과 한국인을 비하했다'는
논란이 일어나자 바로 5일만에 팀을 탈퇴하고 미국 으로 떠났습니다.
JYP는 "당초 재범은 4월 발매될 음반부터 복귀 예정이었으며 이달 셋째 주 귀국해 기자회견을 열고,
3월 7인조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었다" 며
"이를 위해 현재 2PM이 진행 중인 광고, 공연, 행사 등의 계약 때도 재범이 컴백할 경우 7명으로
인원을 조정할 수 있는 조항을 넣었다"고 말했는데요
이어 "그러나 지난해 12월 재범이 사적인 잘못을 저질렀다고 고백했고,
1월 이 내용을 멤버들에게 전달했으며, 멤버들은 고민 끝에 재범과 함께 2PM 활동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전해왔다"고 합니다.
한편, 2PM의 다른 멤버 중, 택연과 우영은 미니홈피를 탈퇴한 상태이며
찬성은 ‘혼란....’이라는 문구로 심경을 표시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ps :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는 잘못은 대체 뭘까요 ??
정말 재범군 상황이 꼬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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