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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주택분양시장은 알짜 물량이 몰린 서울 지역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이유는 내년 2월 끝나는 양도세 감면 혜택에 대해서 원래부터 없었던 서울은 혜택이 종료되도
별 영향이 없다는 점과 강남권 보금자리주택지구,뉴타운,용산 등 인기 청약지가
대거 분양을 앞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내년 서울지역에선 총 96곳, 2만5883채가 일반에 분양된다고
하는데요
올해 서울지역 청약 열풍을 이끌었던 계약 후 전매 가능한 아파트
(07년 11월 말까지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마쳐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지 않는 재건축 · 재개발 아파트)
분양이 내년에도 이어진다고 합니다.
더불어 재개발은 용산과 강남,강동,뉴타운 · 재개발,
보금자리주택과 위례신도시 사전예약분 등도 속속 선보인다고 하는데요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잘 판단해서 Sweethome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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